신세계면세점 직원들이 '보따리상'을 통해 면세품 125억원어치를 밀수입한 혐의로 정식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검찰은 또 면세품 밀수입을 주도한 김모(51) 씨 등 보따리상 2명을 구속기소하고 다른 보따리상 7명과 개인 구매자 9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