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화 대법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사회적약자와 소수자의 권리보호에 충실할수 있게 열정을 쏟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 한편 최근의 사법개혁 저지 의혹에 대해 사과를 했으며, 경찰의 살수차 직사살수는 허용되어선 안된다고 언급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