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규(53) 한양대학교 에너지공학과 교수 겸 제3공과대학장은 3일 "미래 에너지 체계로 갈 수 있는 방향을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신재생 에너지 전문가인 백 후보자는 이날 산업부 장관 지명 직후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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