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카톡과 녹취록을 전달받은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해당 제보를 사전에 바이버로 박지원 전 대표에게 전달한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 성격 규정과 파장을 가늠하는 방향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전 최고위원의 '바이버 보고'는 박 전 대표의 사전 인지 여부와 맞물려 관심을 모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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