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남들과 있을 땐 다른 말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존댓말을 하고 질문자님과 둘이 있을 땐 좀 더 친근해 보이기 위해, 친밀감을 느끼게 하기 위해 반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예를 들면 사무실에선 팀장님, 팀장님 하다 둘이 있을 때나 밖에선 형, 형 하는 그런 맥락인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