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 앞.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50년만에 청와대 앞길을 개방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고 합니다. #@#:# 영부인은 “작은 변화지만 권력이 막아섰던 국민의 길, 광장의 길을 국민께 돌려드리게 돼 매우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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