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후보 딸 유담 성희롱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준석?바른정당 노원병 당협위원장이?유담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받고 있다고 합니다. #@#:# 패널들의 짖굳은 물음에 유 의원은 "사위로 생각은 안해봤다. 그런데 사위의 공천권은 내게 있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