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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 좀 살려주세요 아빠는 맨날 술 먹고 와서 욕하고 소리지르고 엄마는 저한테 맨날 살빼라고 잔소리해요 저 살 그렇게 안쪘어요 157에 50밖에 안됐어요 엄마 아빠 얼굴 쳐다보기도 싫어요 고민상담할 사람도 없고 미치겠어요 화를 가라앉히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회수 0 | 2017.06.27 | 문서번호: 22551107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6.27

부모님께서 막말을 하셔서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으신 것 같아요. 체격도 평범하신 편이고 착하신 것 같은데 많이 상처입으셨을것 같아요. 일단 물이나 차같은걸 드시면서 마음을 달래보시구요, 저는 화 날때마다 노래를 부르는데 그런 식으로 스트레스를 건전하게 해소할만한 취미를 가져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또, 부모님이 질문자님께 무례하게 대하신다면 \"부모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는 상처를 받아요. 앞으론 그러지 말아주세요.\"라고 기분나쁘지 않게 돌려 말해보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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