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은 21일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이 과거 저서에 쓴 여성비하적 표현이 또 논란이 되자 탁 행정관의 경질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 최근에 공동저자로 참여한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에 실린 '임신한 선생님들도 섹시했다' 등의 표현이 문제로 떠올라 또다시 여성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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