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진으로 올 한해 쉬어가는 엠넷 '슈퍼스타K', 올해 시리즈를 종영한 SBS TV 'K팝 스타' 등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의 하락세가 뚜렷하습니다 #@#:# 이에 반해 엠넷의 '프로듀스 101' 등 아이돌들이 단체로 출연해 서바이벌을 벌이는 형식에 대한 주목도가 커지면서 관련 프로그램 수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