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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이제 딱1년 된 푸들인데요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똥은 배란다에서 잘 가리는데 소변은 항상 저렇게 문턱앞에 항상 싸네요ㅜㅜ. 주변에 사료를뿌려도그러고 식초를 뿌려봐도 천을 갖다놔봐도. 소용 없드라구요ㅜㅜ. 소변도 배란다안에서 가릴때도있지만 10번중 8번은 방 안에 싸고. 두번은. 배란다에 싸는거 같아요ㅜㅜ   산책도 매일 시켜주고 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ㅜㅜ.   어쩔때는 화장실에도 싸는데 제발 화장실이나 배란다에만. 가렸으면 좋겠어요ㅜㅜ 어떻게 하면.    고칠수있을까요. 진짜 다른데는 안싸고  딱 저기에만 소변을 보니 다행이긴 하지만.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배변훈련

조회수 2 | 2017.06.21 | 문서번호: 22549641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6.21

배변훈련에는 육각장이 필수입니다 초기에는 배변판(혹은 패드)과 자는곳 사료그릇과 물 놓을 곳만해서 육각장안에 넣어두셔야 강아지도 그 영역에서 불안해하지 않고 잠자리와 배변영역과 밥먹는 곳을 확실히 구분하게 되요 그리고 몇 주(혹은 며칠) 동안 아이가 배변판 위에서 일을 잘 보는지 상황을 보시고 나서 집안에 풀어두시는 게 좋을거에요. 강아지들은 새로운 곳에 가면 영역표시를 하려는 습성이 있어서 아무데나 오줌을 누는 것입니다. 그렇게 육각장 안에서 배변훈련이 완벽하게 되면 풀어놓으셔도 아이가 배변판(혹은 패드) 위에서 일을 봐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곳에가서 일을 볼겁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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