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은 2017년 5월 4일 오후 홍대입구역 앞에서 유승민 대선후보의 딸 유담씨가 지지자들과 사진촬영을 하던중 성희롱사건을 당했다고 합니다. #@#:# 유담씨는 경호원의 경고와 제지에도 어깨동무한 손을 내리기는 커녕 혀까지 낼림거린 해당 남성을 보고도 차마 뿌리치지 못하고 당황해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