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엄마 병원같이갔자니까 말못한다고 하는데 자식 무시하는거죠 내마음대로되요 다치면 병원가니까요
조회수 2 | 2017.06.17 | 문서번호:
22548015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6.17
무시한다기 보다는 병원에 같이 가지 못할 사정이 있으실 수도 있겠습니다. 어머니의 생활 패턴을 저희가 정확히 알지 못하므로 정확히 답변드릴 수 없는 점 죄송합니다. 아프신 곳은 병원을 꼭 방문하시어 치료 잘 받으셔서 얼른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