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환 후보자는 아들 문제에 대해 학교 학부모회 임원이었던 부인을 통해 해당학교 교장에게 선처를 부탁하는 탄원서를 보냈다고 합니다. #@#:# 안경환 후보자는 "부모로서 탄원서를 쓴 것이며 제 자식은 학칙에 따라 엄정하게 징계하더라도 상대방 학생에게는 최대한 선처를 바란다고 썼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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