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기술위원장 후보로 홍명보 전 항저우감독(48), 최영준 협회술부위원장(52), 김학범 전 성남 감독(57), 이장수 전 창춘 감독(61)이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 새 기술위원의 선임조건은 차기 A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국내 감독에게 기술적인 직언과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축구인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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