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재(49) 전 삼성전기 상임고문의 뇌물공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서울 중구청 공무원들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 경찰은 서울시로부터 임 전 고문이 2014년 3월께 중구청 도심재생과 A팀장에게 3억 6천만원을 건넸다는 수사 의뢰를 받아 조사 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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