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미인애는 6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낸 기사 아닙니다. 여러분 관심 없으시면 그만 관심 가지세요.라며 글을 남겼는데요. #@#:# 어디 감히 저희 부모님 들먹여가며 댓글들 다십니까. 저 집에 잘 있습니다. 효도하며 살고 있고요.라며 분노를 표출 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