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탑(최승현)의 대마초 혐의에 대한 공판이 2017년6월29일 처음 열리는데, 다행히도 피의자 신분인 탑은 의식을 찾았지만 당장 안정은 필요해 보입니다 #@#:# 의식을 되찾아 병원에서 휠체어를 탄채 나온 탑은 '죄송하다'고 전했고, 탑은 '발륨'이라는 상표명으로 알려진 진정제 '벤조디아제핀'을 과다 투여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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