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임창욱 명예회장의 맏딸 임세령(39) 대상그룹 상무와 배우 이정재(44)가 최근 들어 더욱 과감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 최근 언론에는 두 사람이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 홍콩 거리를 활보하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잇달아 공개됐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