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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얼굴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없어요 친한 친구들은 예쁘다고 하는데 몇몇친구들은 막말로 화장도 못하는게 눈썹도 못그리는게 이런말하고 그리고 예쁜 사람을 보면서 제얼굴 하나하나를 따져보고 혼자 좌절하고 실망하게 되는것 같아요 너무 싫어요 그런제가ㅠㅠ 정말 나는 왜이렇게 생긴걸까 이런것도 있고 반친구들은 다기가 쎈것 같고 저정말 찌질이 같아요 시선 회피하고 친구들 던진말 하나하나에 상처받고 그래요 저정말 왜그렂ㅅ

조회수 0 | 2017.06.08 | 문서번호: 22545022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6.08

친한 친구들이 예쁘다고 하는 것을 보면 못생기지는 않은 거 같네요 이쁘지만 가끔 화장을 어색하게 해서 지적을 받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화장은 개성이니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내 얼굴에 맞는 자연스러운 화장으로 변하게 되거든요 생긴것에 대해서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주변을 보시면 예쁜 친구들 보다 평범하거나 못생긴 친구들이 더 많습니다 예쁜 친구들은 소수에 불과하거든요 반친구들이 기가 쎈거 같다고 해도 시선을 피하지 마세요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기가 센 친구들도 악감정이 있지 않고서는 절대 다른 친구들을 아무 이유없이 괴롭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친구들 말에 상처 받지도 마시구요 그냥 그런가 보다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타인의 말에 상처를 받습니다 하지만 상처를 받았다는 티를 내지 않을 뿐입니다 질문하시는 분도 쿨하게 재치있게 넘기시면 됩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편하게 친구들을 대해 보세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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