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감찰반이 돈봉투 만찬 사건의 주도인물인, 이영렬 전 서울 중앙지검장과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에 대해 면직 징계를 청구했다고 합니다. #@#:# 감찰반은 이 전 지검장의 금품 제공은 청탁금지법 위반이라며 대검에 수사를 의뢰했지만 횡령과 뇌물 혐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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