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21)씨의 두 돌 된 아들이 세월호 실제 소유주였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장녀 유섬나(51)씨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국내에 입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유라씨의 아들은 6일오후 9시(현지시간) 프랑스 샤를드골공항에서 한국행 국적기 직항편을타고 국내로 들어온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