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축산진흥원이 사육·보존하는 제주재래닭 600여 마리가 AI 확산 방지라는 큰 틀에서 모두 살처분해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에 놓였기 때문이다 #@#:# 제주 재래닭을 사육하는 농가가 도내에 있어서 AI 사태가 수그러지면 재래닭을 사온 후 다시 혈통보전·육성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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