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념사를 통해 이념의 정치를 청산하겠다면서 '국민통합의 길'을 선언했다. 또한 '보훈정책의 강화'를 통해 이를 구현하겠다는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들, 6·25전쟁에 참전했던 군인들과 청년들, 베트남 참전용사들, 파독광부 및 간호사 등을 차례로 언급하며 이들 모두가 '애국자'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