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이 남친 주지훈의 친구로부터 대마초를 권유받았다고 폭로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고, 주지훈측은 "경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가인의 남친인 주지훈은 2009년 엑스터시와 케타민 등 향정신성 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6월에 집행유예1년, 사회봉사120시간을 선고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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