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길었던 시간 속에 그대를 만났습니다 이 세상도 아름다울 수 있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 눈물을 말하지 않는 그대 가끔은 서운하긴 해도 봄날이 겨울을 기다리듯 그렇게 기다릴게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