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경찰서는 재배 중인 산양삼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46·약초채취업)·B(47·배드민턴 강사)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 거창군 고제면 C(53)씨 소유 산양삼 재배지에서 11년근 산양삼 300뿌리(2천만원 상당)를 미리 준비한 곡괭이 등으로 파내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