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도피중이던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사망)의 장녀 유섬나(51)씨가 2017년6월6일(현지시간) 한국으로 강제 송환될 전망입니다 #@#:#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의 장녀 유섬나는 디자인업체를 운영하면서 세모그룹 계열사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8억원을 받는등 492억원의 횡령·배임 혐의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