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은 “평생 농사일을 하며 다섯 딸을 키운 부모님께 꽃을 드리고 싶다”는 의뢰인의 요청에 부모님이 계시는 충청남도 홍천으로 향했습니다. #@#:# 의뢰인의 부모님을 찾은 이특과 윤정수는 셋 째 딸의 마음이 담긴 꽃다발을 전하고, 딸이 직접 쓴 편지를 대신 낭독하며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