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의 고참여승무원이 규정을 어기고 자신의 딸을 여객기 내 승무원 전용 휴식공간이자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보안구역인 ‘벙커'에 쉬게 했다는데요 #@#:# 딸이 심한 어지럼증을 호소해 벙커에 있는 침대에 눕게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으며 이때문에 다른 승무원이 휴식을 제대로 취해지못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