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소용돌이의 중심에 섰던 최경희(55) 전 총장은 같은 날 사법당국의 심판대에 섰습니다. #@#:# 정유라씨의 학사 특혜 사건 결심 공판에서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 전 총장에게 징역 5년을, 남궁곤 전 입학처장에게는 징역 4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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