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 기자가 "박근혜 정부의 '블랙리스트'에 반대되는 '화이트리스트'가 존재했고, 영화 분야에서 두드려졌는데, ‘사선에서’라는 영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 박근혜 정부의 화이트리스트 영화 '사선에서'는 "총제작비가 45억원 정도로 파악되는데, 그중 43억원을 정부 지원으로 충당, 충무로에서 전무한일"이라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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