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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간호학과 실습나가는 학생입니다. 실습에서 8시간~9시간 아무 돈 1원도 못 받고 일을 제공하며 환자와 사소한 트러블이라도 생기면 바로 간호부와 실습담당교수님께 보고가 되고, 모든 간호학생에게 반말은 기본에 내가 실수로 환자가 간호사께 반말 한번 나오면 바로 수간호사께 보고가 되고 신고가 되고 그러면서 과제도 한두개가 아니라 엄청 해야하고 이론과제도 해야하고.. 아니 실습과제가 한두개가 아니라면 이론과제는 면재해주던지 이론과제도 한두개가 아니고 많고 제일 화가나는건 급식도 돈을 내고 쳐먹어야한다는 점입니다. 외국도 그렇나요? 우리나라가 유독 이런문제가 심각한가요? 군대처럼 불친절하고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는건같애요. 청소 도와주는데 방의 순서가 틀렸다고 개 지 랄하지를 않나? 솔직히 방청소하는데 순서가 상관있나요? 솔직히 소리지르는거 듣는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있나요? 제 사상이 이상한 건가요?제 잘못된 점은 지적해주시면 고칠게요

조회수 1 | 2017.05.29 | 문서번호: 22541213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5.29

간호 실습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신 것 같은데 과제는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실습 과정에서 인간 이하의 대우를 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며, 미국의 간호 실습은 학생도 웬만한 간호사처럼 행동하고 부당 대우를 한다거나 하진 않는데 우리나라가 유독 태움 문화가 심한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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