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사검증 무대인 24일 이낙연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권이 9년 만에 '공수'를 교대했다. #@#:# 이 후보자가 과거 위장전입 사실을 시인한 것을 두고 "충격적"이라며 "문재인 정부 인사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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