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는 미술 교사였던 부인의 학교 배정을 위해 위장 전입을 한 사실이 있다고 인정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이 의원이 '강남 교육청 소속 학교 배정을 위해 위장 전입했다'고 지적하자 이 후보자는 "네. 그러나 (배정을) 포기했다"고 답변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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