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후 김포공항으로 귀국한 김무성 의원이 수행원을 쳐다보지 않은채 자신의 캐리어를 밀어서 건네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은 '노룩패스'에 비유했습니다 #@#:# 온라인에는 김무성 의원이 캐리어를 전달하는 영상이 올라왔고, 농구에서 상대를 보지 않고 공을 던진다는 뜻의 “노룩패스(No look pass)”까지 등장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