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5월 23일 공항을 통해 입국했는데 상대를 안 보는 상태에서 캐리어를 밀어서 전달했습니다. #@#:# 이같은 행동에 대해 안보고 공을 던지는 노룩패스라는 말이 등장하면서 온라인 상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