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25분쯤 남편 신동욱씨와 함께 법원에 도착한 동생 박씨는 "법원에 출석하는 박 전 대통령의 민낯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말했는데요. #@#:# 박씨는 "박 전 대통령이 법원에 출석하는 모습을 보고 잔인한 생각이 들었다"며 "머리손질이라도 해드렸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