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특사인 김희중(70)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이 북핵 위기 해결과 남북 화해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교황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다.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겸 광주대교구 교구장(대주교)은 23일부터 바티칸에서 교황청 고위 관계자들을 잇따라 만나 특사 활동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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