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북부경찰서는 건설폐기물 21만t을 농지에 불법매립한 혐의로 폐기물처리업체 대표 김 씨와 폐기물 운반업체 대표 56살 등 15명에 대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김 씨 등은 부전-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 2공구에서 나온 건설폐기물 12만 톤을 부산 기장군의 농지에 불법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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