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니 선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빠 손에 이끌려 시작한 배구. 배구 때문에 많이 울기도 하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라고 밝혔습니다. #@#:# 이어"배구선수 김사니는 이제 볼수 없게 되었지만, 또 다른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안녕, 내 사랑 배구. 이젠 진짜 안녕"이라며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고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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