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꼽히는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보낸 문자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 그는 양 전 비서관이 그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소개하며 "눈물 흘리고 있을 형의 얼굴이 떠올라 저도 눈물이 났다"고 말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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