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트위터를 사적인 영역으로 생각해 저속한 단어를 올려 특정 대선후보를 비방해 논란이 되었던 변성현 감독이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 영화 불한당 배우들과 스탭들에게 면목이 없다고 밝히며, 본인의 발언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