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예가 중계'에서는 영화 '악녀' 개봉을 앞둔 배우 신하균, 김옥빈, 성준, 김서형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고합니다. #@#:#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리포터가 "배우가 될수 있었던 주무기가 뭐냐"고 묻자, 김옥빈은 "자유분방함이 아니었을까 싶다"고 대답했다고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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