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물에는 명대사가 많으며, [도대체 나이를 얼마나 먹어야 이딴 사랑 타령을 안하게 될까요] 라는 대사가 있습니다 #@#:# 또 [힘들어, 하지마] 라는 대사는 힘든것을 인정해준다는 박혁권의 대사로 오히려 듣는이에게 힘을 주는 대사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