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께 홍은동 사저에서 나온 뒤 집 앞에 대기 중인 '방탄차량'에 오르다 20여명의 주민, 지지자들이 모여있는것을 보고 내렸는데요. #@#:# 주민·지지자들은 환호하면서 문 대통령에게 박수를 보냈고, 문 대통령은 주민들의 손을 잡으면서 "불편하셨죠"라고 인사를 건내며, 셀카도 함께 찍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