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는 왕권을압박하는편수회로부터살아남기위해가면을쓰게되는세자이선(유승호분)의모습이그려졌다고합니다. #@#:# 왕(김명수 분)은 하늘이 내렸다는 왕보다 높은 위치에서 군림하고 있는 편수회의 우두머리 대목(허준호 분)으로부터 세자를 지키고자 했다고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