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여사는 기자에게 “아들은 예측 가능한 얩니더. 만에 하나 (대통령이) 된다 캐도 마음 변할 사람이 아니다”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 문재인의 모친은 “동생 혼자 논다고 등에 업고 공부 고3 때 10리 길 친구 가방 들어줘 저래서 세상 살겠나 싶을 만큼 착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