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 출신의 화가이자 비쥬얼 아티스트 귀네스 리치는 쓰고 버린 종이컵을 모아 멋진 비쥬얼 아트를 선보인적이 있고 미국 보스턴 출신의 아티스트 톰 데닌저는 평소에도 버려진 플라스틱 부속물들을 모아 초상화를 비롯 다양한 설치 미술 작품을 선보여왔으며 중국 베이징 출신의 설치 미술가 왕 주옌은 버려진 페트병이나 플라스틱 폐물을 모아다가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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