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스페셜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이영애와 송승헌이 이탈리아에서 재회하며 행복한 결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 마지막 씬에서 현대의 서지윤은 "우리들의 영혼은 하나이니 내가 떠난들 이별이 아니오, 두들겨 얇게 편 금박처럼 그저 멀리 떨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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